그 믿음의 역사를 굽히지 않는 세대

  • 날짜 : 2019년 5월 12일 주일예배
  • 설교 : 홍승영 목사 (장지교회 담임)
  • 본문 : 사무엘상 7장 15절~8장 2절

설교 본문 [사무엘상 7장 15절~8장 2절]

  1.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Samuel continued as judge over Israel all the days of his life.
  2.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여 그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고
    From year to year he went on a circuit from Bethel to Gilgal to Mizpah, judging Israel in all those places.
  3. 라마로 돌아왔으니 이는 거기에 자기 집이 있음이니라 거기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또 거기에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But he always went back to Ramah, where his home was, and there he also judged Israel. And he built an altar there to the LORD.
  1. 사무엘이 늙으매 그의 아들들을 이스라엘 사사로 삼으니
    When Samuel grew old, he appointed his sons as judges for Israel.
  2.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의 이름은 아비야라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니라
    The name of his firstborn was Joel and the name of his second was Abijah, and they served at Beersh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