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내게 있었나?

  • 날짜 : 2019년 4월 7일 주일예배
  • 설교 : 홍승영 목사 (장지교회 담임)
  • 본문 : 누가복음 15장 25~32절

설교 본문 [누가복음 15장 25~32절]

  1.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Meanwhile, the older son was in the field. When he came near the house, he heard music and dancing.
  2.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So he called one of the servants and asked him what was going on.
  3.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Your brother has come,’ he replied, ‘and your father has killed the fattened calf because he has him back safe and sound.’
  4.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The older brother became angry and refused to go in. So his father went out and pleaded with him.
  5.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But he answered his father, ‘Look! All these years I’ve been slaving for you and never disobeyed your orders. Yet you never gave me even a young goat so I could celebrate with my friends.
  6.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But when this son of yours who has squandered your property with prostitutes comes home, you kill the fattened calf for him!’
  7.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 ‘My son,’ the father said, ‘you are always with me, and everything I have is yours.
  8.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But we had to celebrate and be glad, because this brother of yours was dead and is alive again; he was lost and is fou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