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 점점 자라가요

  • 날짜 : 2019년 2월 24일 어린이설교
  • 설교 : 김성연 목사
  • 본문 : 마태복음 13장 31~32절

설교 본문 [마태복음 13장 31~32절]

  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He told them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ustard seed, which a man took and planted in his field.
  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Though it is the smallest of all your seeds, yet when it grows, it is the largest of garden plants and becomes a tree, so that the birds of the air come and perch in its branches.”